내가 가장 좋아하는 운동 농구. 날씨가 추워져서 농구를 하는 시간은 줄었지만 여전히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는 운동이다. 이런 나의 관심에서인지 프로농구팀중에서도 유달리 좋아하는 팀이 있다. 그 팀은 바로 서울SK나이츠 농구단 !!
내가 이 팀을 가장 놓아하는 이유는 위의 사진에서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문경은 , 방성윤 , 김태술 선수때문인다. 공교롭게 농구명가인 연세대학교 출신 선후배인 이들의 플레이는 항상 나의 관심을 끈다. 문경은 선수의 체력저하 방성윤 선수의 개인플레이 올해 신인으로 데뷔한 김태술 선수 이 세명의 호흡이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들의 플레이는 성장하고 강력한 우승후보가 될 것으로 미루어 짐작한다. 지방에서 서울로 학교를 오게되면서 이들의 플레이를 직접 볼 여건이 마련되었고 오늘부로 방학도 했으니 이제는 잠실구장으로 가는 일만 남았다.